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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지개 회원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김충재, 김연경, 한혜연, 마마무 화사, 유노윤호와 함께 박준형, 이연희, 혜리가 지인으로 출격,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운동회 시작에 앞서 '우당탕탕' 무에타이 몸풀기 운동에 이어 몸풀기 게임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화사의 제안으로 서로의 이름을 지목 형식으로 부르는 '출석부 게임'을 했고, 이 가운데 나이가 가장 많은 박준형이 게임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 이름을 부르던 중 기안84가 "준형아"라고 불렀지만 박준형은 어리둥절해하며 서 있었다. 멤버들이 벌칙을 받으라 하자 룰을 이해하지 못한 박준형은 기안84에게 "기분 안 좋은데! 반말 하면서 나 쳐다보지도 않고 얍삽하게 '준형아'라 그랬다"며 "이런 싸갈쓰가 바갈쓰"라고 소리쳐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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