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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루노는 KBS 본관을 들어서며 "이 곳 기억난다. 시간이 많이 지났고 나이도 많이 먹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과거 브루노는 보쳉과 함께 KBS '한국이 보인다'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당시 브루노는 특유의 꽃미모를 자랑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브루노는 독일 생활에 대해 "독일에서 연기 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브루노는 "독일에서 살 때 한국 음식이 많이 땡겼다. 그래서 평소에 한인 타운에 많이 갔다"고 근황을 전했다.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인 브루노는 "한인 식당에 가서도 한국 말로 음식을 시켰다"며 "한국인 친구들도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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