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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나란히 악플을 읽어갔다. 홍자는 이날 "홍자 미스트롯 끝나도 송가인한테 묻어가려 함. 왜 자꾸 같이 나오는데? 송가인이랑 홍자는 레벨이 다르다"는 악플을 읽고 "노 인정. 레벨이 다른 건 아닌 것 같고 토크를 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세상에서 얘가 제일 재수 없어. 하는 일 마다 재수없길 하나님께 기도할 거야"라는 악플에는 "인정. 사람마다 좋고 싫은 것이 있을 수 있고 재수 없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인정"이라고 밝혔다.

MC들은 이런 홍자의 모습에 "멘탈이 나갔다", "괜찮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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