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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9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황후의 품격’에 ‘해당 방송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하기로 했다.

앞서 ‘황후의 품격’은 대한제국 황실을 둘러싼 권력다툼을 다루면서, ▲1월 2일 25・26부에서 황제의 비서였던 여성의 화상상처를 긁어내거나 태후의 지시로 궁인을 채찍으로 때리는 등 고문하는 장면, ▲1월 9일 30부에서 황후가 앵무새 꼬리에 불을 붙여 날리는 장면을 ‘15세이상시청가’ 등급으로 방송하고, 이를 각각 1월 6일과 1월 13일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재방송했다.

또 2월 20일 50부에서는 괴한이 임산부를 성폭행하는 상황을 ‘15세이상시청가’ 등급으로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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