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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출신 박유천이 앞서 자신의 변호를 했던 권창범 변호사가 말한 대로 "자신의 행위에 대해 모두 인정하고 있고 솔직하게 조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전 연인 황하나와 함께했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한 인정은 물론, 밝혀지지 않았던 마약 투약 행위까지 인정했다. 앞서 두려움이 앞서 열었던 기자회견을 통해 "결코 마약을 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 했던 박유천이 이젠 진실을 말하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이 쏠린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박유천은 지난 달 13일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후 혼자서 한 차례 더 투약했다고 털어놨다. 이로써 박유천의 마약 투약은 5차례에서 6차례로 늘어났다. 현재 경찰은 혼자 마약을 투약한 적도 있다는 박유천의 자백이 사실인지 확인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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