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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과거사조사단 2차 조사.."각종 의혹 자세히 진술할 것"


배우 고(故) 장자연 씨가 사망 전 작성한 문건을 직접 목격한 것으로 알려진 동료 배우 윤지오 씨가 장씨의 연예계 동료들에 대한 확대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씨는 28일 오전 9시52분께 이 사건을 재조사 중인 대검찰청 검찰 과거사 진상조사단에 2차조사를 위해 출석하면서 "(이 사건에 대한) 증언자가 사실 저밖에 없고 앞으로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저보다 더 친했던 (연예계) 동료분들이 증언해줬으면 좋겠고 (조사단은) 그런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점(을 의견제시 하려고 왔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8112205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