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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이 안젤리나 졸리와 ‘이터널스’ 출연을 협상중이라고 27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가운데 앞으로 어떤 여성 히어로가 더 등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터널스’는 잭 커비가 1976년에 발표한 코믹북이다. 수백만년 전, 셀레스티얼은 인류를 실험하기 위에 지구에 왔다. 그들은 인간에게 아주 적은 분량의 우주 에너지를 정신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이들이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된다. 후속 실험에서 창조된 빌런 데비안츠는 훗날 이터널스와 권력을 다툰다.

20명이 넘는 이터널스는 전부 초인적인 힘과 비행 능력을 지녔고, 물체를 공중에 띄울 수 있으며 환영을 만들고 눈에서 우주 에너지 빔을 쏠 수 있다.

구체적인 스토리라인과 안젤리나 졸리가 어떤 캐릭터를 맡을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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