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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에 고등학교 수학 전 과정을 마스터했다는 '수학 신동' 김겸. 그는 이날 방송에서 "수학은 어떻게 해도 답이 하나로 나와서 재밌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김겸의 동생 김설이 등장했다.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았던 김설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했다. 김설은 '오빠가 수학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좋아하긴 하는데 가끔 저한테 문제를 알려주면 머리가 아프다"고 답했다.

오빠 김겸보다 잘하는 것으로 애교를 꼽은 김설은 "설이는 귀여운 척하는 게 아니라 원래 귀여운 건데"라고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고, 이를 보던 김겸은 한숨을 내뱉어 현실남매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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