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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난국' '설상가상'이라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SBS 금토극 '더 킹 : 영원의 군주'가 방송 6회(60분 기준)가 넘어가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못 본 가운데 논란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애초 이민호의 발전 없는 연기를 시작으로 판타지라고 해도 터무니없는 내용을 담은 대본과 설렘이라곤 하나도 느낄 수 없는 뻣뻣한 연출까지 그야말로 총체적난국의 현재진행형이다. 시청률도 상승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첫 회 10.1%(30분·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시작해 7.4%까지 하락했다.

우리가 아는 김은숙 작가와 제작진이 아닌 평행세계의 다른 사람들이 만든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는 더 킹'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608020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