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Picture 2 (1).jpg

 

4월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8년 차 그리스 안드레아스가 출연했다.

안드레아스는 등장과 동시에 오토바이를 정비했다. 안드레아스는 인터뷰를 통해 "오토바이는 19살 때부터 탔으니까 11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안드레아스는 "오토바이 면허 따기 힘들지 않았냐"는 말에 "한국 와서 가장 힘든 일이 면허였다. 한국어 배우는 거 껌이다. 예능 프로그램도 괜찮다. 면허증 따는 게 제일 어려웠다"며 한숨 쉬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1060056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