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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사고를 둘러싼 진실게임이 예측 불가한 소용돌이를 몰고 온다.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측은 1일, 숨 막히는 벼랑 끝 심리전을 예고했다.

고산역에서 발생한 충격적 사건은 지선우(김희애)와 이태오(박해준)를 비롯해 여다경(한소희)까지 뒤흔든다.

지선우와 이태오의 싸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서로를 향해 멈추지 않고 달려드는 지선우와 이태오, 이를 지켜보는 여다경의 불안은 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109160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