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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복면가왕'은 오는 10일 녹화부터 일반 방청객 없이 녹화를 진행한다.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C-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간 방청객을 최소 규모로 줄인 채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던 제작진이 향후 녹화부터는 일반인들을 전혀 초대하지 않기로 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격주로 진행되는 지난 녹화까지는 최소 규모의 일반 관객이 있었는데, 다가오는 오는 10일 녹화부터는 출연자와 연예인 판정단 만이 출연한 가운데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235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