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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2시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호, 이세영, 조성하, 고창석, 윤지온, 전효성 배우를 비롯해 김휘 감독, 소재현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이다.

이세영, 유승호는 2012년 방영됐던 MBC 드라마 '보고싶다' 이후 8년 만에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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