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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99억의 여자’ 종영을 앞두고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20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 안떠집니다... 이틀만 힘내서 눈을 뜨면 마음껏 잘 수 있습니다 #99억의 여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한쪽 눈을 감은 채 피곤함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여정은 지친 모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잡티 없이 투명한 피부와 오밀조밀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015181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