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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1박 2일'이 많이 그리워서 꿈을 몇 번이나 꿨다"며 "시즌 4가 잘 돼서 다행"이라고 응원을 보냈다.

윤시윤은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TV리포트를 만나 "'1박 2일'이 끝나 편한 건 1%밖에 안되고, 99% 그립다"며 그가 출연했던 KBS 2TV '1박 2일' 시즌3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그는 "꿈에서 어떤 특정 시점이 나온다면, 마음속 안식을 얻고 싶은 거라고 하더라"라며 "꿈에서 형들이랑 복불복 게임을 하기 전에 맞춰보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라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213/0001149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