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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나는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김)지현 언니는 남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말을 꺼냈다. DJ 김창열 역시 "김지현 씨가 엉덩이 춤만 추면 남자들이 우수수 나가 떨어졌다"고 공감을 표했다.

김지현은 "실제로 엉덩이 춤을 추는 날에는 앨범 3만장 씩 팔렸다"고 자화자찬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현은 "무대에 설 때마다 너무 강하게 쳐서 엉덩이와 허벅지 쪽에 항상 멍이 들어 있었다"고 털어놔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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