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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가에 따르면 최근 개편을 맞은 MBC 일부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 변동이 있는 가운데, '라디오스타' 메인 연출도 한영롱 PD에서 최행호 PD로 바뀌게 됐다.

한 PD는 지난 20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떠났다. 지난 2017년 8월부터 '라디오스타'의 연출로 투입된 지 1년8개월 만이다.

'라디오스타'의 새로운 수장이 된 최 PD는 '나 혼자 산다', '우리 결혼했어요'와 '무한도전' 후속인 '뜻밖의 Q' 등을 연출했다. 최 PD는 4월 방송될 27일 녹화부터 연출을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514510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