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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네 멤버가 모두 다른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 예정이다.

29일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혜리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지 않기로 했다. 소진, 유라, 민아가 새 소속사를 결정한 가운데 혜리 또한 조만간 새 소속사를 물색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멤버는 소진이다. 소진은 지난 19일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눈컴퍼니는 "음악적 활동은 물론, 예능과 연기 분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던 박소진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 박소진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재능이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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