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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tvN 예능 '대탈출 시즌2' 검은탑 정체가 밝혀졌다. 

멤버들이 회의실에서 검은 탑 존재를 알게 됐고, 마침내 검은 탑을 찾아냈다. 모두 거대한 검은탑을 보자마자 과연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을지 숨죽였다. 이때, 강호동이 자원에서 먼저 내려가겠다고 선언, 동생들이 뒤 따랐다. 

강호동이 긴장감을 안고 내려가면서 "뭉치자"고 외쳤다. 강호동이 무사히 지상에 도착, 한 사람씩 천천히 내려오라고 했고, 김종민이 뒤이어 내려왔다. 동생들은 "아직 레벌 C다, D로 가려면 또 다시 올라와야한다"며 흥미로워 했다. 모두 내려와, 쓰러져있던 시체들에게 접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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