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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미가 '강남 스캔들'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는 9일 "황보미가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극본 박혜련·연출 윤류해)에 여주인공 명지윤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강남 스캔들'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릴 전망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0910160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