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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의 주인공은 바로 구잘이었다. '우즈벡 김태희'로 잘 알려진 구잘은 미모만큼 뛰어난 입담으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인 구잘은 지난 2012년 한국에 귀화했다. 그는 "한국에서 생활한 지 15년 정도 됐다. 이제 법적으로 한국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잘은 개명을 고민 중이라고 고백했다. 이름이 너무 길어서 불편하다는 것. 그는 '투르수노바 구잘'이라고 적힌 주민등록증을 공개하며 "이름이 길어서 불편하다. 상담원과 통화하면 못 알아 듣는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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