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충무로 대세'로 꼽히는 배우 조진웅과 최우식이 미스터리 추리 영화 '경관의 피'(이규만 감독, 영화사 리양 제작)로 호흡을 맞춘다.

최근 복수의 영화 관계자들은 스포츠조선을 통해 "충무로에서 가장 열일하는 배우인 조진웅과 '기생충'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최우식이 '경관의 피'로 만난다"고 전했다.

'경관의 피'는 경찰 미스터리의 걸작으로 꼽히는 사사키 조의 동명 소설을 한국 정서로 각색해 영화화한 작품으로, 경찰관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한 집안의 이야기를 밀도 높은 미스터리와 추리로 풀어낼 전망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438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