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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 ‘닥터 프리즈너’ 최고 시청률이 16.9%를 기록했다.

어제(9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 29, 30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 기준 13.7%, 15.6%, 전국 기준 12.3%, 14.2%(닐슨코리아)로 30회 연속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극 말미 남궁민이 최원영을 만나기 위해 최원영과 박은석의 대화 녹음 음성을 들려준 후 “이거면 면담 가능해?”라 한 부분에서 최고 시청률 16.9%(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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