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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표정을 지어도, 어떤 대사를 해도 설렌다. 배우 김재욱이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을 통해 로맨스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김재욱은 화제 속 방영되고 있는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하며 배우 박민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녀의 사생활'은 '덕질(누군가를 열렬히 좋아하는 것)'이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신선한 로맨스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작품. 김재욱, 박민영은 각각 '덕질(누군가를 열렬히 좋아하는 것)'에 갓 입문한 까칠한 미술관 천재 디렉터 라이언 골드, 미술관에서는 완벽한 큐레이터이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열혈 팬)'인 성덕미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극 초반 운명의 장난 같은 첫 만남 이후 미술관에서 직장 상사와 후배로 만나 사사건건 티격태격했던 두 사람은 회가 거듭될수록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연기를 실감 나게 펼치며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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