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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2'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8일 처음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극본 서주연/연출 이권) 1화에서 의문스러운 월추리 마을 이야기가 그려지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교도소 재소자인 김민철(엄태구 분)은 자신의 고향 월추리가 댐건설로 인해 수몰 예정 지역으로 선정됐다는 뉴스를 보게 됐다. 월추리에선 댐 건설 반대파와 찬성파가 극렬하게 대립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혼란에 빠진 순간 외지인 최경석(천호진 분)이 나타나 중재자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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