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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알코올 치료 전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출연한다. 양재웅은 4명 MC들의 정신 건강 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MC들에게 자화상을 그려오라고 미리 숙제를 냈던 양재웅 전문의는 자화상 한 장만으로 MC들의 현재 심리부터 연애관까지 정확하게 분석하는 모습으로 MC들의 소름 유발자로 등극했다. MC 김숙은 “이 집 잘하는 집”이라며 “의사가 아니라 점집 아니냐”는 평을 남겼다는 전언.

특히 MC 산다라 박은 그의 심리 분석 결과를 듣던 중 ”나는 성숙해지면 안 되나?“라고 말하며 연예인과 일반인 사이 본인의 정체성과 관련된 고민을 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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