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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이 안면인식장애 속 진기주만 알아보기 시작했다.

6일 방송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정갈희(진기주) 엄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갈희의 엄마는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가훈을 떼라고 유언을 남기고 눈을 감았다.

10년 후, 정갈희는 도민익(김영광)의 비서로 활동했다. 도민익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희생적인 비서. 비서들 사이에서 조롱을 받기도 했다.

특히 비서들은 정갈희에게 "도 본부장님은 비서 1년만 쓰지 않느냐"고 그에게 위기감을 주기도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103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