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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해치' 종영 인사를 전했다.

1일 고아라는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지난달 30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연출 이용석)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고아라는 "'해치'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그동안 '해치'와 저 여지를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함께해주신 스태프분들 감사드린다"며 "특히 촬영 내내 저에게 많이 도움 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저를 격려해주시고, 아껴주신 만큼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며 아쉬운 소감을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501140338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