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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드론을 운행 중인 유호진 PD와 만났다. 유호진 PD는 현재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연출하고 있는 김민석 PD와 선후배 인연으로 잠시 촬영지원을 나왔다고.

이에 유지석은 유호진 PD를 화제의 인물로 선정해 인터뷰 대상으로 섭외했다. 유호진 PD는 협의되지 않은 출연에 "이런 전개야?"라며 당황했다.

유재석은 “유호진 PD를 담기에는 우리 프로그램이 작다. 우리는 죽순 같은 상황이다. 죽순이 자라려면 비가 내려야 한다"며 유호진 PD에게 "비가 돼주시겠습니까?"라고 부탁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501084737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