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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현주가 합류하며 '왓쳐' 드림팀이 완성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3일 일간스포츠에 "김현주가 오는 7월 방송될 OCN 토일극 '왓쳐' 주인공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현주는 극중 기적의 속물 변호사로 불리는 한태주를 연기한다. 원래는 엘리트 코스를 밟던 검사였지만 집에 침입한 강도에게 큰 부상을 입고 사표를 냈다. 한동안 외국에 있다가 귀국해 돈 많은 범죄자들을 상대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다. 일부러 범죄자들을 변호, 은밀하게 일을 키우고 관련된 자들 사이를 이간질 시켜 서로 싸우고 죽이게 만든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03105920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