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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이 '걸캅스'를 통해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한다.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다.

2005년 '친절한 금자씨'로 스크린에 데뷔한 라미란은 영화 '댄싱퀸' '소원' '국제시장' '히말라야' '덕혜옹주' '내안의 그놈'을 비롯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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