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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율희는 부모님이 이사를 가시는 관계로, 늦둥이 동생 민재를 하루 돌봐주기로 했다. 민재를 집으로 데리고 온 율희는 민재의 학습지 숙제를 봐달라는 엄마의 전화를 받았다.

이에 율희는 동생 민재의 숙제를 봐주기 위해 1:1 과외를 시작했다. 율희는 늦둥이 동생을 직접 키워 자식같은 애정이 있다며, 민재를 열정적으로 공부 시켰다. 하지만 민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산만해졌고, 결국 율희는 동생을 다그치며 엄격한 선생님으로 돌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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