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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1시 50분께 인천 중구 운남동에서 촬영 중이던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아래 <조들호2>) 스태프 5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극 중 이자경(고현정 분)과 한민(문수빈 분)이 탄 차량이 트럭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에 벌어졌다. 트럭에 부딪힌 에쿠스 차량이 카메라 스태프들 쪽으로 돌진한 것이다. 이 사고로 스태프 5명이 다쳐 부상을 입었고, 잠시 촬영이 중지됐으나 현재는 다시 재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스태프들은 현장에 대기 중이던 엠뷸런스로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0615510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