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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국진은 이수영에게 정상의 인기를 누리던 당시 심하게 연예인 병을 앓고 있었다고 질문했다.

이수영은 “일을 하면 극도로 예민해진다. 루머들이 많았다. 딸기를 매니저가 씻어왔는데 꼭지를 안 따와서 던졌다, 대기실에서 똥을 쌌다는 루머가 있었다”라며 “박경림씨가 기자에게 그 말을 듣고 전화를 했다. 너 대기실에서 똥쌌냐고 하더라. 너무 제가 폐쇄적인 성격이라 그런가보다”고 말했다.

또 이수영은 “딸기를 매니저가 씻어온 건 맞다. 심야 라디오 DJ 할 때 간식으로 먹은 건 맞았다”라며 “그때 매니저 사이트에 짜깁기 돼서 글이 올라온 거다. 저한테 쌓인 게 있었겠죠”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8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