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21살 대학교 졸업 전에 연기자 데뷔 후 벌써 40년 차 연기 인생을 걷고 있는 이휘향은 "연기하면서 뺨 많이 때렸다. 박신혜, 최지우 등 나한테 많이 맞았다"고 고백했다.

강호동이 잘 때리는 노하우에 대해 묻자 "오래 악녀 역할을 하다보니 요령이 생겼다"라며 "목표 지점을 확실히 정해야 한다. 연기하는 척 하면서 상대를 스캔한 후 턱이 약하면 관자놀이, 턱이 괜찮으면 턱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이어 "때리는 것보다 표정으로 분노를 표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896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