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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지담비 할아버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지병수 할아버지에게 광고계 러브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병수 할아버지의 측근은 “‘지담비’로 갑자기 인기가 올라온 26일 바로 광고 모델 제의가 들어왔다. 갑작스런 인기에 지병수 할아버지가 정신을 못 차릴 지경이다. 전화가 수백통 와 관련자들에게 전화번호 노출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앞서 지난 24일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 종로구 편에 출연해 손담비의 ‘미쳤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맛깔스런 창법으로 ‘미쳤어’를 열창하며 요염한 안무까지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7170654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