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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연정훈은 연말 방송 시상식 도중 아내 한가인이 둘째를 가졌음을 고백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연정훈은 "8개월 됐다. 두달 정도 남았다"면서 "사실 저는 별로 걱정이 안된다. 아내의 출산이 기대된다"며 웃었다.

이어 "둘째를 가진 인생 선배님들로부터 '둘째는 꼭 가져야 한다' 얘기 많이 들었다. 건강하게 태어나주면 행복하겠다"면서 "태교는 첫째 때와 똑같다. 음악보다는 좋은 책을 많이 읽고, 아빠 목소리 들려주고…엄마들이 하는 거 다 한다. 저희가 뭘 알겠냐"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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