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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최종훈과 씨엔블루 이종현이 속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측이 연락 두절 상태다.

클럽 ‘버닝썬’ 사건과 함께 일명 ‘승리 카톡방’ 사건이 불거지면서 승리, 정준영과 친한 연예인들이 온라인 상에 소환되고 있다. 그 가운데 ‘승리 카톡방’에 속해 있던 것으로 알려진 최종훈과 이종현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두 사람의 소속사 FNC는 11일과 12일 일절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최종훈은 지난 1월, 올해 중 입대를 예고하며 5월까지 앨범 발매 및 투어 등으로 팬들과의 활발한 만남을 예고했다. 그러나 논란의 중심에 서자 연락 두절은 물론 팬들과의 소통 역시 단절된 상태다. 이종현은 현재 군복무 중으로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해도, 소속사 역시 이와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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