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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개된 “애 아빠 좀 찾아주세요’는 아들 세 쌍둥이를 키우는 30대 주부의 사연이었다. 남편은 주말이면 늦잠을 자고, 잠시 아이들을 돌봐주는 것도 피곤해하는 남편 때문에 아들 넷을 키우는 것과 다름없다며 독박 육아, 독박 살림을 하소연해 출연진들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아내는 “결혼 4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혹시 모를 위험에 예방 수술도 하고 임신성 당뇨까지 감당했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아내는 남편이 씨X, X놈 등 아이들에게 욕까지 한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안영미가 “X놈의 새끼는 본인이 X놈이라는 소리”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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