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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황의경 CP(책임 프로듀서)는 1월15일 뉴스엔을 통해 '하나뿐인 내편'의 인기 비결을 공개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해 9월 15일 첫방송 이후 꾸준히 높은 시청률을 보여왔던 '하나뿐인 내편'은 지난 1월13일 방송된 70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1.6%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면서 KBS 주말극의 힘을 보여줬다.

황의경CP는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 40%를 돌파 비결로 배우들과 제작진의 남다른 팀워크를 꼽았다. 황CP는 "팀워크가 워낙 좋다"며 "누구 하나 속 썩이는 배우도 없다. '하나뿐인 내편'은 최수종 박상원 차화연 선배가 중심을 잘 잡아주고 후배들도 잘 챙겨줘 제일 문제가 없는 팀이다. 가장 순탄히 잘 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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