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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와 화제를 모으면서도 각종 논란에 휩싸인 TV프로그램이 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다. 이미 반년 전 ‘골목식당’ 관련 논란의 중심에 서봤던 이들이 있다. 뚝섬 편에 출연했던 4곳의 식당 주인이다.

지난해 6~7월 방영됐던 ‘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편에서는 장어구이집, 경양식집, 샐러드집, 족발집이 전파를 탔다. 당시 이곳 식당들은 방송 후 위생 논란 등으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4주간 방송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컨설팅인 ‘솔루션’을 통해 장어구이집은 생선구이집으로, 샐러드집은 쌀국수집으로 변신했다. 경양식집은 돈가스와 함박스테이크 조리법에 변화를 줬고, 족발집은 점심 메뉴로 족발장조림밥을 새로 개발했다. 지난 7~10일 이곳을 찾아 반년 후 골목은 어떻게 변했는지, 사장들은 ‘골목식당’ 출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봤다.


https://news.v.daum.net/v/2019011606005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