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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이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처음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극본 양진아/연출 김병수)은 2.467%(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전작인 '왕이 된 남자'의 최종회 시청률 10.851%의 후광은 없었다.

첫방송에서는 극을 관통하는 11년 전의 영성아파트 화재 사건으로 섬뜩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이날 이후 초능력이 생긴 사고뭉치 이안(박진영 분)과 아버지가 범인이라는 비밀을 마음속에 묻은 윤재인(신예은 분), 두 사람의 유쾌한 첫 만남으로 미스터리한 운명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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