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그룹 빅뱅의 승리가 자신이 '국민역적'이 됐다며 돌연 은퇴 선언했다. 주변인들에게 피해 줄 수 없다는 게 이유다. 그런데 고통 받은 피해 여성들을 향해선 일언반구 없다.

빅뱅 마지막 멤버로 겨우 데뷔했던 승리는 재치 있는 말재간 덕에 TV에 나오면 빵빵 터졌다. 다만 사건사고도 쉴 새 없이 터졌다. 사소한 말실수부터 사생활 논란, 교통사고까지 크기도 다양했다. 그래도 대중은 빅뱅의 울타리 안에 있는 막내 승리를 감쌌다. 그렇게 그는 '승츠비'(영화 '위대한 개츠비'에서 유래한 별명)란 화려한 수식어 속에 살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184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