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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형이 ‘그녀의 사생활’로 데뷔 후 첫 드라마 주연 자리를 꿰찼다.

1일 다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규형이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연출 홍종찬)에 캐스팅됐다.

‘그녀의 사생활’은 프로 정신으로 무장한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그 본연의 얼굴은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와 그런 덕미를 덕질하는 그의 상사 라이언과 소꿉친구 은기 사이에서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담는다. 앞서 성덕미 역에는 박민영이, 성덕미를 덕질하게 된 미술관 신임 관장 라이언 역에는 김재욱이 캐스팅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0107570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