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16일 OSEN 취재 결과 남주혁은 최근 최지우와 함께 tvN '커피프렌즈'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 앞서 엑소 세훈이 3차 영업에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가운데, 남주혁 역시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 등과 촬영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던 남주혁은 손호준과의 친분으로 이번 촬영에 함께 했다. 남주혁은 최지우, 손호준과 같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이자, '삼시세끼' 고창편에 출연해 나영석 PD와도 인연을 쌓은 바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937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