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어제(15일) 방송된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22회에서는 사내연애를 하던 중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를 직장 상사로 모시게 된 커플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쎈 언니 한혜진과 로맨티스트 곽정은의 참견이 폭발, 고민녀의 입장에 제대로 이입한 두 여자의 정반대 토론이 안방 참견러들을 흥분시켰다.

완벽한 비주얼에 자신보다 직급까지 높은 전 여자친구가 불편한 고민녀의 상황에 한혜진은 시작부터 격한 공감을 내비치며 화끈한 참견을 보였다. “나는 내 남자가 만났던 다른 여자와 한 공간에 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라며 실제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 흥분했던 것. 이에 곽정은은 “상황이 다를 뿐 이 정도의 스트레스는 또 온다”며 그녀와는 다른 의견을 전해 시청자들을 몰입케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1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