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이 또 한번 나이 위조 의혹에 휘말렸다고하네요.






한영은 최근 진행된 MBC드라마넷 ''식신원정대'' 녹화에서 프로필 상 3살 위인 개그맨 정형돈에게 반말을 사용하면서 나이를 위조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는데요.






당시 녹화에서 포털사이트 프로필 상 81년생(현 28세)인 한영은 3살 위인 78년생(현 31세) 정형돈에게 방송 도중 계속해서 반말을 했다고합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던 정형돈이 한영의 지나치게 편안한 언행(?)에 급기야 "왜 자꾸 반말이지?"라고 묻자 그녀는 당황해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고하네요.






이런 한영의 행동을 두고 식신원정대의 MC인 정준하, 이수근, 정형돈은 "도대체 한영은 몇 살이냐?"며 한영의 나이 에 다시 한번 의문을 제기해 그녀를 당황케 했다고..






한영의 나이를 둘러싼 진실게임은 11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될 예정.






 












정형돈에게 반말해 나이 위조 의혹에 휘말린 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