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하는 개그맨' 김영철이 영어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선다고 하네요.



김영철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프로그램 아리랑TV 'Let's speak Korean'의 MC를 맡았는데요, 방송은 5월 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영철은 지금까지 아리랑 국제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10분짜리 고정코너를 맡은 경험은 있었지만 'Let's speak Korean'처럼 프로그램 전체 진행자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놀랍네요.

프로그램 제작관계자는 "김영철 씨의 영어실력은 유명하다. 또한 프로그램에 엔터테이먼트적인 요소를 추가하고자 김영철 씨를 발탁하게 됐다"고 합니다.



김영철은 어학원 등을 다니며 독학으로 영어를 공부하여 출중한 영어회화 실력을 갖춰 화제가 됐으며, 지난해에는 자신의 영어공부 비법을 담은 책 '뻔뻔한 영철 영어'까지 발간하기 까지 했는데...정말 열심히 공부하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