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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의 배우 이선균 최우식이 아카데미 레이스에 동참한다. 두 사람은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5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선균과 최우식은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열리는 제 26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Screen Actors Guild Awards, SAG Awards) 참석을 확정했다. 각기 JTBC드라마 '검사내전'과 영화 '경관의 피' 촬영에 한창인 이선균과 최우식은 일정 조정을 완료, 금주 중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선균 최우식은 '기생충'의 오스카 레이스에 함께하고 있는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정은 등과 함께 각종 홍보 활동에 합류하는 한편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에 참석해 '기생충' 배우들의 앙상블을 다시 한 번 과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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