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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의 아들 탁수와 준수가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9일 이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탁수와 이준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이종혁과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때보다 훌쩍 큰 모습으로 빠른 세월이 느껴진다.

이탁수는 훈남 포스를 풍기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옆에 선 이준수는 여전히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과 포즈로 웃음을 자아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9174521213